REGION · 호매실동

호매실동 상속세, 가장이 일찍 돌아가셨을 때 배우자와 어린 자녀는 얼마를 낼까

가장이 일찍 돌아가시면 배우자와 어린 자녀가 상속인이 됩니다. 호매실동 사례로 미성년 자녀 인적공제와 사망보험금 계약 구조에 따른 상속세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나승리 대표세무사작성·검토 나승리 대표세무사 · 2026년 10월 기준
핵심 요약
  •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미성년자공제(19세까지 남은 연수 × 1천만원)를 더해 기초공제·인적공제 합계가 일괄공제 5억원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 남편이 보험료를 낸 사망보험금은 상속재산이 되지만, 아내가 계약자로 자기 돈으로 보험료를 내고 보험금도 받는다면 상속재산이 아닙니다(자녀가 받으면 증여세 대상).
  • 이 사례 상속세는 A 1,081만원, B 0원입니다.
  • 호매실동 상속세는 수원세무서 관할이고, 권선구는 2026년 10월 기준 조정대상지역이 아닙니다.

호매실동, 이런 동네입니다

권선구 호매실동은 2010년대에 입주한 호매실지구 아파트가 모인 서수원의 대표 주거지로, 호매실지구 일대에 신분당선 연장선 종점(호매실역)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가장이 일찍 돌아가셔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가 상속인이 된다면 공제 방법과 보험 계약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행정구역
권선구 호매실동
상속세 관할 세무서
수원세무서
규제지역
권선구는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가 아니고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도 아님 (2026년 10월 기준)
이 페이지 사례
배우자와 10살·7살 자녀가 상속인일 때 인적공제와 사망보험금 계약 구조를 봅니다.

계산 사례: 호매실동 아파트와 상가 + 사망보험금 5억원, 아내와 미성년 자녀 2명

42세 가장이 호매실동 아파트(6억원)와 상가(3억원), 예금 1억원, 대출 3억원을 남기고 돌아가셨고(금액은 계산을 위한 가정), 아내가 수익자인 사망보험금 5억원이 나왔습니다. 상속인은 아내와 10살·7살 자녀 2명이고, 아내는 법정상속분만큼 받는다고 가정했습니다. 보험료를 남편이 낸 경우와 아내가 자기 소득으로 낸 경우를 비교했습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항목A. 남편이 계약자·보험료 납부B. 아내가 계약자·수익자, 보험료 납부
아파트 + 상가9억원9억원
예금1억원1억원
사망보험금5억원 (상속재산으로 봄)상속재산 아님
대출 (채무)-3억원-3억원
장례비용-1,000만원-1,000만원
상속세 과세가액11억 9,000만원6억 9,000만원
배우자상속공제-5억 1,429만원-5억원
기초공제 + 인적공제 (일괄공제보다 큼)-5억 1,000만원-5억 1,000만원
금융재산상속공제-6,000만원0원 (대출이 더 큼)
과세표준1억 571만원0원
산출세액1,114만원0원
신고세액공제 3%-33만원-
납부할 상속세1,081만원0원

만원 단위 반올림. 계산을 위한 가상 사례이며, 장례비용 1천만원, 신고기한 안에 신고해 신고세액공제 3%를 받는다고 가정했습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 채무, 사전증여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초공제 2억원 + 그 밖의 인적공제 3억1천만원(자녀공제 1억원 + 미성년자공제 2억1천만원, 19세까지 9년·12년 × 1천만원) = 5억1천만원.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자녀공제(1인당 5천만원)에 미성년자공제(19세까지 남은 연수 × 1천만원)가 더해집니다. 이 사례는 기초공제를 합쳐 5억1천만원으로 일괄공제 5억원보다 커서 이 금액을 공제합니다.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일괄공제 5억원이 적용되므로 신고해야 이 차이를 받습니다.

사망보험금은 남편이 보험료를 냈다면 상속재산이 되어 A는 상속세가 1,081만원이고, 아내가 계약자로 자기 돈으로 보험료를 내고 보험금도 받는다면 상속재산이 아니라 B는 0원입니다. 아내가 보험료를 냈더라도 보험금을 자녀가 받으면 아내가 자녀에게 증여한 것이 됩니다.

미성년 자녀 몫은 특별대리인이 정합니다

엄마와 미성년 자녀가 함께 상속인일 때 법정상속분대로 등기하지 않고 분할협의를 하려면, 이해가 충돌해 가정법원에서 자녀마다 특별대리인을 선임받아야 합니다. 시간이 걸리므로 신고기한을 고려해 일찍 신청합니다.

호매실동에서 상속받을 때 같이 확인할 것

  • 분할협의를 하려면 미성년 자녀마다 특별대리인 선임을 가정법원에 신청하고, 분할협의서는 특별대리인이 서명합니다.
  • 국민연금 유족연금은 상속재산이 아니고, 회사에서 받는 사망 퇴직금은 상속재산입니다.
  • 보험증권으로 계약자와 실제 보험료 납부 계좌를 확인합니다.
  • 권선구는 2026년 10월 기준 조정대상지역이 아니고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도 아니어서, 상속받은 집을 팔 때 중과나 내국인 매수자의 허가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규제지역은 바뀔 수 있어 팔기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호매실동 상속세 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위너세무회계는 광교 SK뷰레이크(영통구 하동)에 있고, 호매실동을 비롯한 수원 전 지역의 상속세를 상담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보험증권과 납부 내역, 등기사항증명서 정도만 있어도 1차 계산이 가능하고, 방문이 어렵다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자료를 먼저 받아 검토합니다. 상속세는 돌아가신 분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며, 신고서는 대표세무사가 검토해 전자신고로 제출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신고 절차와 서류를 보려면상속세 신고배우자공제 한도를 확인하려면배우자상속공제분할협의와 특별대리인을 보려면상속재산 분할부동산 평가 기준이 궁금하다면상속세 부동산 평가

자주 묻는 질문

미성년 자녀 몫은 엄마가 대신 정하면 되나요?

엄마가 미성년 자녀를 대리해 분할협의를 하면 이해가 충돌하므로, 가정법원에서 자녀마다 특별대리인을 선임받아 협의해야 합니다. 법정상속분대로 나눈다면 분할협의 없이 등기할 수 있습니다.

일괄공제와 인적공제 중 하나를 고르는 건가요?

기초공제 2억원과 자녀·미성년자공제 등 그 밖의 인적공제를 더한 금액과 일괄공제 5억원 중 큰 금액을 고릅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일괄공제 5억원이 적용됩니다.

호매실동 주소지면 상속세는 어느 세무서에 신고하나요?

상속세는 상속인 주소가 아니라 돌아가신 분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합니다. 호매실동은 수원세무서 관할입니다. 신고는 홈택스 전자신고로도 할 수 있습니다.

호매실동은 조정대상지역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 권선구는 조정대상지역이 아니고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도 아닙니다. 다만 외국인이 주택을 살 때는 2027년 8월 25일까지 수원 전역이 토지거래허가 대상이고, 2026년 7월에도 동탄·기흥·구리가 조정대상지역에 추가되는 등 규제지역은 자주 바뀌니 팔기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원 지역별 상속세 상담

같은 수원이라도 동네마다 집의 종류와 가족 구성이 달라 자주 만나는 상속 사례가 다릅니다.

수원 지역별 상속세 전체 보기 →

CONSULTATION

호매실동 상속세, 우리 집 기준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재산 목록과 가족 구성만 알려 주시면 예상 상속세와 신고 일정을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대표세무사가 직접 합니다.

나승리 세무사
작성 · 검토
나승리 세무사 위너세무회계 대표세무사

상속, 증여, 양도 등 재산세제 상담과 신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령과 지역 규제는 2026년 10월 기준이며 최종 검토일은 2026.10.16입니다.

카톡상담 톡톡상담 전화상담 상담신청
전화 카카오톡 상담 신청